2009/05/20 23:15
글
영화는 시종일관 과도한 욕심 무모한 시도.
대체 무슨 영화를 찍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다.
처음에 나오는 상황으로 무에타이의 기원..을 다루는가 싶더니 거의 이종격투기 분위기. 대체 거기서 일본 유술은 왜 나오는거냐..거기다 닌자까지..-_-;
액션은 산만하고, 스토리는 산으로 간다. 차라리 똠양꿍을 옹박2라고 하는게 훨씬 낫겠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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