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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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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1 행복
- 2010/01/03 새해 첫 출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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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0 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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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30 2009.08.29 (2)
- 2009/06/22 2009/06/22 (2)
글
실없는 농담 - 오늘의 영어 한마디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10/02/23 16:51
진지하게 읽으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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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행복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10/01/21 14:27
적절한 수준의 자기합리화는 행복의 지름길..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하면서도 ㅋ
정신승리법의 대가인 전여옥(링크는 차마..못걸겠다)을 보면,
욕은 많이 먹겠지만 나름 참 행복한 사람이겠구나..싶다. -_-;
행복의 역설..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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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새해 첫 출근
스쳐가는이야기
2010/01/03 12:19
귀찮아서 면도도 안하고 대충 출근했었는데..
(회사에서 한 일은 청소와 과메기파티 ;; )
집에 오는길에 그냥 들어가기 좀 허전해서 종로 영풍문고에 들렀다.
달라진 영풍문고도 구경해보고(어째 지향점이 팬시점이 되어가는 듯한..)
원하던 일력스타일의 무선 일기장은 못찾았지만
대충 비슷한 무선 양장본이 있길래 집어왔다.
다이어리 사냥으로 나름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잠시
화장실에 들러 거울을 보는 순간......웬 노숙자 느낌의 아저씨가 한명 -_-;;
아아..정녕 나는 이꼴을 하고 시내를 활보했단 말인가 ㅠㅠ
더불어,
집에 오는데 교회에서 나온 봉사를 위장한 선교단체..에서
'떡국 한그릇 드시고 가세요'라며 붙잡음.
......묘하게 기분 나빴다 -_-
'집에 떡국 있거든요!'라고 쏴주려다 참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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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Merry X-mas for me
스쳐가는이야기
2009/12/23 23:53
크리스마스를 맞아 일년동안 살아남은 기념으로 선물.
두둥
이젠 그동안 밀렸던 게임을 클리어할 차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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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키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09/11/10 03:05
갑자기 홍대녀란 키워드가 보이길래 검색해보니..홍대 다니는 어느 아가씨가 미수다에서
'키도 경쟁력. 180밑으로는 다 루저'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모양.
그 얘기를 보니 얼마전 후배 C양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본인의 기억을 재구성 했으므로 왜곡과 각색이 가득.
본인의 몸무게는 검색해보면 쉬 나올것이고..이제 키도 공개해 버렸으니......
언능 다이어트해야겟

현재상태.jpg
자폭_및_루저인증_포스트.txt
-끗-
'키도 경쟁력. 180밑으로는 다 루저'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모양.
그 얘기를 보니 얼마전 후배 C양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본인의 기억을 재구성 했으므로 왜곡과 각색이 가득.
C양 : 오빠 키가 얼마에요이하 생략......( '')
kall : 172...아니 73
C양 : 음..작구나..
kall : ......그래도 너보다 20센치는 크거든? -_-+
C양 : 흥분자제. 내 남자친구도 별로 안큼.
kall : 근데 갑자기 키는 왜?
C양 : 소개해줄만한 애들이 전부 키가 커서..
kall : 얼마정도길래?
C양 : 68정도?
kall : 작은애들은 없나?
C양 : ㅇㅇ. 작은 애들은 다 짝있음.
kall : 남은건 전부 큰 애들 뿐인가..으음..
C양 : 애들이 다 자기는 남자 키 안본다고 하는데
kall : 하는데?
C양 : 그러면서도, 힐은 좀 편하게 신었으면 좋겠다고......
kall : 힐을 편하게 신자......라.......
C양 : ......
kall : ......
본인의 몸무게는 검색해보면 쉬 나올것이고..이제 키도 공개해 버렸으니......
언능 다이어트해야겟

현재상태.jpg
자폭_및_루저인증_포스트.txt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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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생존신고..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09/11/09 22:27
ㅎㅎ 며칠전 만난 친구가 왜 이리 업뎃이 없냐..고 물어서 ;
트위터랑 겜하느라 블로그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다는..핑계ㅋ
비공개로 몇개 써둔 글 대충 메워서 살려놔야겟;
아무튼, 살아있음미 -0-/
야근하다 슬쩍......( '')
트위터랑 겜하느라 블로그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다는..핑계ㅋ
비공개로 몇개 써둔 글 대충 메워서 살려놔야겟;
아무튼, 살아있음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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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도메인변경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09/09/16 21:55
우발적이고 충동적인 도메인 변경......은 아니고
그냥 예전에 생각했던걸 우발적이고 충동적으로 진행 ;;
앞으론 kallstory.net 으로 접속~
RSS는 피드버너를 사용하기 때문에 특별히 변경할 필요는 없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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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릴레이] 지정 주제 문답 : 패스트푸드
스쳐가는이야기
2009/08/30 21:58
어쩌다 본인의 대표이미지가 패스트푸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바톤을 받았으니 ( [릴레이] 지정 주제 문답 : 영화 ) ㄱㄱ
릴레이 규칙은
1. 최근 생각하는 ** / 2. 이런 ** 감동! / 3. 직감적 ** / 4. 좋아하는 ** / 5. 이런 ** 싫어 / 6. 다음에 넘겨줄 7명 (각각 주제 지정).
아무튼 바톤을 받았으니 ( [릴레이] 지정 주제 문답 : 영화 ) ㄱㄱ
릴레이 규칙은
1. 최근 생각하는 ** / 2. 이런 ** 감동! / 3. 직감적 ** / 4. 좋아하는 ** / 5. 이런 ** 싫어 / 6. 다음에 넘겨줄 7명 (각각 주제 지정).
- 최근 생각하는 [패스트푸드] :
패스트푸드란게 원래 '싸고 빠르게 대충 한끼 때운다'는 개념인데..실제로는 정반대(패밀리 레스토랑과 더불어 한국와서 거품낀 외식문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음)라는게 좀 불만입니다.ㅋ
그래도 오래동안 앉아서 비비적거리기엔 카페보다 싸다..는게 그나마의 장점아닌 장점이랄까요 ;; 이래저래 애증(?)이 교차하는 곳이지요ㅋ - 이런 [패스트푸드] 감동! :
- 얼마전 먹은 트리플베이컨치즈와퍼(더블치즈와퍼에 와퍼패티, 베이컨, 치즈를 추가. 올엑스트라는 기본). 한입 베어무는 순간 짙은 고기맛이..패스트푸드점에서 정말 고기맛나는 햄버거를 먹었다는게 ㅠㅠ
- 음료 리필 무제한 매장(직접 컵에 채워가게 기계를 밖으로 빼놓은곳들) - 직감적 [패스트푸드] :
패스트푸드는 모든 메뉴가 다 직감적(딱 봐도 맛이 짐작이 되는)이지 않나요? ㅋ
대부분 도전하게 만드는 요인은..크기 -_-; - 좋아하는 [패스트푸드] :
가격무시하고 뽑으라면 역시 트리플와퍼......
가격대비성능이라면..코스트코 핫도그
적당히 현실에 타협한다면..베이컨토마토디럭스 - 이런 [패스트푸드] 싫어 :
- 콜라리필금지 -_-
- 엄청 큰것처럼 광고해놓고 막상 받아보면 작은버거(예전 롯데리아의 리브샌드에 한번 낚인 이후로 롯데리아는 쳐다도 안봄 -_- ) - 다음에 넘겨줄 7명(각각 주제 지정) :
jelin : 게임
외에 바톤 넘길만한 사람중에 요즘 블로그 활성화 된 사람이 없;;
고로 나머지는 스킵.....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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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2009.08.29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09/08/30 01:53
- 크리스탈레인 공연 구경갔다왔다 ㅋ
- 은근히 배차간격 먼 6호선
- 지하철에 외쿡인이 묘하게 많다 싶었더니..중간에 멈추는 이태원역. 어찌보면 당연한 것을..;;
- 클럽에반스는 생각보다 작았다. 복작복작 대는게 좀..
- 조금 더 늦었으면 자리없다고 아예 못들어갈뻔..ㄷㄷ
- 공연은 역시 좋았다.
- 중간에 신청곡(?) 비슷하게 다음곡 묻길래 life will be so cool 을 외치려다.......순간 노래제목이 생각 안났다 orz......어째서 머리속에 life will be allright 이라는 어긋난 문장이 생각나는지......원제목이 아닌건 알겠는데 원제가 도통 생각안나서 기억을 더듬는 사이 다음곡 ㄱㄱ......혹시나 2부에 하지 않을까 했는데 끝까지 life will be so cool 은 안하더라 ㅠㅡ
- 멤버 한명이 유학가면 새로 사람 구해서 호흡 맞출때까지 꽤 걸릴거 같은데 2집 곡이라고 2곡이나 들려주는걸 보니 정말 2집이 나오긴 할듯?
- Ti amo 보다는 In my mind 가 타이틀곡엔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데..뭐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지
- 공연끝나고 혼자 앉아있기 뻘쭘해서 바로 집으로 ㅌㅌㅌ
- 혼자서도 잘놀아요..긴 하지만 같이 놀러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싶다. 하지만 취향 맞는 사람 구하기도 쉽지는 않..( 혹자는 일단 같이 놀 사람 구한다음 취향을 주입시키라..고도 하지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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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2009/06/22
스쳐가는이야기/오늘의잡담
2009/06/22 22:44
- 블로그 돌다 발견한 사이트 hundredpushups.com 자매 사이트로 twohundredsitups.com 도 있다. 일단 situp부터 시작.
- twohundredsquats.com 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릎이 정상이 아니므로 스쿼트는 패스.
- 모든 프로그램이 하루건너 하루씩 하게 해 놨으니 일단 푸샵하고 싯업을 교대로 하루씩 해볼생각(꾸준히 할지는......)
- 매일매일 운동하고 pushupslogger.com에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돼 있다. 트위터에 자동배달 된다기에..덩달아 트위터 가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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