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없는 농담 - 오늘의 영어 한마디


give and take : 줬다 뺐기

진지하게 읽으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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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적절한 수준의 자기합리화는 행복의 지름길..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하면서도 ㅋ

정신승리법의 대가인 전여옥(링크는 차마..못걸겠다)을 보면,
욕은 많이 먹겠지만 나름 참 행복한 사람이겠구나..싶다. -_-;

행복의 역설..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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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홍대녀란 키워드가 보이길래 검색해보니..홍대 다니는 어느 아가씨가 미수다에서
'키도 경쟁력. 180밑으로는 다 루저'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모양.



그 얘기를 보니 얼마전 후배 C양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본인의 기억을 재구성 했으므로 왜곡과 각색이 가득.

C양 : 오빠 키가 얼마에요
kall : 172...아니 73
C양 : 음..작구나..
kall : ......그래도 너보다 20센치는 크거든? -_-+
C양 : 흥분자제. 내 남자친구도 별로 안큼.
kall : 근데 갑자기 키는 왜?
C양 : 소개해줄만한 애들이 전부 키가 커서..
kall : 얼마정도길래?
C양 : 68정도?
kall : 작은애들은 없나?
C양 : ㅇㅇ. 작은 애들은 다 짝있음.
kall : 남은건 전부 큰 애들 뿐인가..으음..
C양 : 애들이 다 자기는 남자 키 안본다고 하는데
kall : 하는데?
C양 : 그러면서도, 힐은 좀 편하게 신었으면 좋겠다고......
kall : 힐을 편하게 신자......라.......
C양 : ......
kall : ......
이하 생략......( '')

본인의 몸무게는 검색해보면 쉬 나올것이고..이제 키도 공개해 버렸으니......
언능 다이어트해야겟
glasses
현재상태.jpg

자폭_및_루저인증_포스트.txt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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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ㅎㅎ 며칠전 만난 친구가 왜 이리 업뎃이 없냐..고 물어서 ;

트위터랑 겜하느라 블로그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다는..핑계ㅋ

비공개로 몇개 써둔 글 대충 메워서 살려놔야겟;

아무튼, 살아있음미 -0-/

야근하다 슬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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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이고 충동적인 도메인 변경......은 아니고

그냥 예전에 생각했던걸 우발적이고 충동적으로 진행 ;;

앞으론 kallstory.net 으로 접속~

RSS는 피드버너를 사용하기 때문에 특별히 변경할 필요는 없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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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 크리스탈레인 공연 구경갔다왔다 ㅋ
  • 은근히 배차간격 먼 6호선
  • 지하철에 외쿡인이 묘하게 많다 싶었더니..중간에 멈추는 이태원역. 어찌보면 당연한 것을..;;
  • 클럽에반스는 생각보다 작았다. 복작복작 대는게 좀..
  • 조금 더 늦었으면 자리없다고 아예 못들어갈뻔..ㄷㄷ
  • 공연은 역시 좋았다.
  • 중간에 신청곡(?) 비슷하게 다음곡 묻길래 life will be so cool 을 외치려다.......순간 노래제목이 생각 안났다 orz......어째서 머리속에 life will be allright 이라는 어긋난 문장이 생각나는지......원제목이 아닌건 알겠는데 원제가 도통 생각안나서 기억을 더듬는 사이 다음곡 ㄱㄱ......혹시나 2부에 하지 않을까 했는데 끝까지 life will be so cool 은 안하더라 ㅠㅡ
  • 멤버 한명이 유학가면 새로 사람 구해서 호흡 맞출때까지 꽤 걸릴거 같은데 2집 곡이라고 2곡이나 들려주는걸 보니 정말 2집이 나오긴 할듯?
  • Ti amo 보다는 In my mind 가 타이틀곡엔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데..뭐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지
  • 공연끝나고 혼자 앉아있기 뻘쭘해서 바로 집으로 ㅌㅌㅌ
  • 혼자서도 잘놀아요..긴 하지만 같이 놀러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싶다. 하지만 취향 맞는 사람 구하기도 쉽지는 않..( 혹자는 일단 같이 놀 사람 구한다음 취향을 주입시키라..고도 하지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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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 블로그 돌다 발견한 사이트 hundredpushups.com 자매 사이트로 twohundredsitups.com 도 있다. 일단 situp부터 시작.
  • twohundredsquats.com 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릎이 정상이 아니므로 스쿼트는 패스.
  • 모든 프로그램이 하루건너 하루씩 하게 해 놨으니 일단 푸샵하고 싯업을 교대로 하루씩 해볼생각(꾸준히 할지는......)
  • 매일매일 운동하고 pushupslogger.com에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돼 있다. 트위터에 자동배달 된다기에..덩달아 트위터 가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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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누워서 뜰때만 해도 배영은 좀 쉬울줄 알았는데..팔젓기 시작하니 다시 물먹기 시작 ㅠㅠ
  • 수영장 들어갈때보다, 나왔을때 몸무게가 늘었다..대체 물을 얼마나 먹은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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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 아침에 세수하고 로션을 바르는데 이상하게 따갑다. 스킨도 아닌 로션이 왜 따가울까 싶었는데, 냄새를 맡아보니......로션에서 쉰내가 -_-; 거의 다 쓰고 10%쯤 남아있었는데 저지경이 된걸보니 어지간히도 천천히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 통닭에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는 밤이지만 다이어트중이므로 패스.
  • 도메인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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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오랜만에 약 15시간 가량 취침. 개운한듯하면서 찌뿌드한 이 느낌은 뭘까.
  • 여기저기 SNS는 넘쳐나지만, 친구도 별로 없고;; 그나마있는 친구들은 다들 인터넷과 동떨어져 살고 있으니 웹생활이 별 재미는 없다......면서도 오늘도 꿋꿋이 파폭을 실행하는 이유는 뭘까. ;;
  • Plaxo는 대체 뭐하는 사이트일까? 어디선가 알수없는 초대메일이 와서 가입하긴 했는데..뭐하는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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