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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관련에 해당되는 글 70건
- 2008/02/09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2007/05/06 웹 2.0 경제학
- 2007/05/03 웹 진화론
- 2007/04/28 Gmail for your domain
- 2007/04/24 아키텍트 이야기 (2)
- 2007/04/06 스프링노트
- 2007/03/28 Debian sarge에서 php4, php5함께 사용하기
- 2007/03/26 Zend Framework (2)
- 2006/12/16 올블로그 2.3 오픈베타 (4)
- 2006/11/15 다음 북마크
글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 차드 파울러 지음, 송우일 옮김/인사이트 |
시작은 강렬했다. 우연에 의한 프로그래밍을 예로 들며, '많은 개발자가 자신의 중요한 경력선택을 우연에 맞긴다'는 부분. 나역시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살아오며 경력관리를 아예 안하고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터라, 이래저래 찔렸다.
하지만 자기 계발에 대한 내용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겹치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크게 새로운 내용은 없다.
새로운 내용이라면 결국 월급을 주는 곳은 비지니스이니, 비지니스를 이해하고 자신을 철저히 세일즈 해야한다는 것. 사용하는 시스템의 내부 구조를 이해하듯, 일하는 분야의 비지니스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는 얘기.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는 구절은 인상적이었다. 용의 꼬리보다 뱀대가리보다 낫다고하지만. 성장하고 싶다면 용의 꼬리가 되어 보다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 그간 뱀대가리로 너무 오래 살았다. 반성 또 반성.
파킨슨 법칙을 예로 들며 자신을 밀어붙이라는 얘기엔 동의하지 않는다.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자신을 밀어 붙인다면 옳은 얘기지만, 휴식없는 질주는 탈진을 불러올 소모전일뿐. 메딕없이 스팀팩을 쓰는 마린이랄까. 일시적인 상승효과가 있지만 결국은 수명을 줄이는 짓이다.
자신을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한 Stage 4는 전체적으로 만족. 다 붙여넣을 수는 없으니 그냥 '다 좋다'는 말로 생략. -_-;
세상이 복잡해진 만큼 먹고 살기도 복잡해졌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기본에, 프로그램 기술도 알아야 되고, 비지니스 시스템까지 빠삭해야 살아남는다고 말한다. 갑갑하긴 하지만 그것이 세계경쟁의 현실. 살아나갈 방법을 제시해준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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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웹 2.0 경제학
![]() |
웹 2.0 경제학 - ![]() 김국현 지음/황금부엉이 |
아무래도 얼마전 읽은 웹진화론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비교하면서 읽게된 책.
웹진화론도 좋은책이지만, 구지 점수를 메기자면 이 책이 더 좋다. 결정적으로 '우리의 실생활'이 들어있다. 번역서의 한계인 국내상황과 비교상상해가며 읽을 필요가 없다. 그냥 그대로 읽어내려가면 그만.
책을 읽고나서 생각하게 된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점은, 네이버는 생산자에게서 직접 물건을 납품받아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상이고, 구글은 단지 중계만을 해주는 브로커와 같은 느낌. 좀 더 자세히 얘기 하자면 이마트와 지마켓정도의 차이랄까.
웹진화론을 읽으며 생겼던 의문점이 이 책을 읽으며 어느정도 풀렸다. 내가 '정보유통권력'이라고 두리뭉실하게 생각하고 있던 개념을 포탈의 '금칙어'로 깔끔하게 정리.
웹진화론이 웹 2.0에 대한 전체적인 개론서라면, 이책은 웹2.0이 현실계에 끼치는 영향과 웹2.0 이후 변화될 현실계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실용서로서는 한 수 위. 읽고나면 생각해볼 건수들이 좀 생긴다. ㅋ
아마존의 어필리에이트 서비스는 이 책에서 알게됐는데..우리나라의 유사한 서비스로 링크프라이스 보다는 알라딘의 TTB를 같이 언급했으면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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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웹 진화론
![]() |
웹 진화론 - ![]()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
근 1~2년정도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얘기들뿐이지만, 꽤 지리할 수 있는 웹 2.0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낸 솜씨가 훌륭하다. 책이 얻을 수 있는 장점인, 누군가의 정제된 지식을 쪽-빨아먹는일에 충실한 책.
고로, 웹 2.0에 대해 잘 모르는 이가 웹 2.0에 대한 개념을 날로 먹고 싶다면 읽어도 후회는 없을 듯.
읽으면서 일본도 우리와 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리적 인프라는 훌륭하지만 내실은 약하다는 점에서 한국과 일본은 닮아있다. 사람들의 성향도 비슷한것 같고. 실명대신 닉네임을 주로 쓴다거나..
미국과 일본 블로그의 차이점 대한 설명중 "자신이 아는 것 쯤은 이 세상의 대다수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발언을 자제하려 한다."는 부분에선 뜨끔. 나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웹상에 실지로 공개하는 자료는 거의없다. 블로그는 적당한 신변잡기의 나열일뿐. 그닥 의미있는 자료들을 담고 있진 않은데, 이제부턴 누구나 다 아는것 같더라도 조금씩 정리해서 공개해봐야겠다.
저자는 정보의 생산을 장려할 수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가 성장한다고 했지만, 내 생각은 약간 다르다. 결국 유통권력의 문제랄까. 구글이 실제 지금 위력을 가지는 이유도 검색으로 정보유통의 중심에 서있기에 나오는것 아닌가. 한국에선 현재 네이버가 그 위치를 차지 하고 있고. 차이가 있다면 네이버는 정보생산을 장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여기저기서 따라서 만들어서 네이버 내부로 가두고 있고..구글이나 야후는 회사를 사들이고, 대부분의 경우 별개의 서비스처럼 운영한다는 것 정도?'컴퓨터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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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Gmail for your domain
얼마전 데뱐이 엣찌로 버전업하면서 메일이 안들어온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exim3과 exim4의 설정이 묘하게 틀려서 모든 메일을 튕겨내고 있었다.
메일서버 설정을 이리저리 고치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gmail로 갈아타기로 결정. -_-;
신청과정도 어느새 다 한국어로 바뀌었고, 개인도메인으로 신청했는데도 별다른 초대메일없이 곧바로 설정이 가능했다(설정 다 끝내고 보니 메일이 와있더라..). MX레코드 설정해놓고, 구글쪽에서 서비스준비되는데까지 대략 3시간정도 걸린듯. 의외로 쉽고 간단했다.
용량 2기가에 계정을 50개까지 만들 수 있으니 소규모 기업에서 쓰기에 딱 좋지만..gmail은 사장님들이 좋아할만한 스타일이 아니라 한국에선 개인도메인 가진 사람들이나 쓸듯. ;;
ps. 예전 어딘가의 블로그에서 '국내 포탈은 저런거 안하고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만약 국내 포탈에서 저런 서비스 하면 신문기사 하나 뜰거 같다. '거대포탈. 중소 메일 서비스업체의 씨를 말릴 셈인가'같은 제목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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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키텍트 이야기
![]() |
아키텍트 이야기 야마모토 케이지 지음, 이지연 옮김, 이용원 외 감수/인사이트 |
디벨로퍼란 말에서 한단계 더 위로 통하기 시작한 단어인 아키텍트. 과연 그 아키텍트란 무엇일까.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키텍트는 시스템 개발의 전반을 지휘하면서 시스템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사람이다.
요구사항정의부터 시작해서 여차하면 구현 및 테스트까지 관리하며 참여해야하는
기술과 비지니스를 모두 이해하고 있어야하고, 가장 중요한 능력인 대화(커뮤니케이션)능력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직업. 하지만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면서도, 기술적인면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면은 좀 아쉽다.
전체적으로 일본책답게 쉽고 간략하게 쓰여있다. 대략적인 개념을 잡아가는 입문서로서는 괜찮다. 어느정도 자극도 되고 ^^. 이제 책 말미에 있던 참고도서들을 하나씩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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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스프링노트
오호..이거 의외로 물건이다.
일단 이쁘고(녹색이라 그런지 네이버삘 디자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빠르다(사실 구글독스도 나쁘진 않은데..로딩이 너무 느려서 불만이었다).
그동안 자료정리를 위키/개인비밀위키/구글독스의 3강체제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정도라면 구글과 개인비밀위키를 정리해도 될것 같아서 날마다 조금씩 정리중.
위지윅편집방식이 편리하긴한데..편집기가 가끔 알수없는 저항(주로 모니위키 텍스트를 붙여넣기해서 편집할때)을 해서 소스보기모드로 편집하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오지만, 약간의 시행착오와 학습기간을 거쳐 편집기에 적응하니 나름대로 편리하다. 하지만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건 단점(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구글독은 그냥 대충대충 복사해다 붙여넣어도 깔끔하게 달라붙는다. 구글독도 나름대로 html구조화를 깔끔하게 지키고 있다는걸까.
자료를 옮기면서 3년전에 읽은 책을 정리해놓은것을 다시읽었다. 그때는 그냥 좋은말같아 보이길래 일단 베끼고 보자는 생각으로 무작정 쳐넣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와닿는 부분들이 꽤 많다. 제자리걸음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조금은 성장한걸까..
김사장에게 추천해줬더니 얼마전 새로사귄 여자친구랑 교환일기 쓰면좋겠다고 염장을 지른다. 괜히 추천해줬다. 내가 왜 그랬을까(자아비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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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Debian sarge에서 php4, php5함께 사용하기
- 데비안 사지에는 php5 패키지가 없으므로, dotdeb의 패키지를 이용하기 위해 dotdeb의 패키지리스트 중 하나를 골라 /etc/apt/sources.list 에 추가한다.
- 패키지 리스트 업데이트
apt-get update
- php5-cgi패키지를 설치한다
apt-get install php5-cgi
- 아파치설정에서 php5를 사용할 디렉토리에 ScriptAlias와 AllowOverride가 설정되어있어야 한다.
ScriptAlias /cgi-bin/ /usr/lib/cgi-bin/
AllowOverride Options, FileInfo - php5를 사용할 디렉토리의 .htaccess파일을 수정한다
Options +ExecCGI FollowSymlinks
AddHandler php5-cgi .php
Action php5-cgi /cgi-bin/php5 - phpinfo()를 사용해서 해당디렉토리내의 파일들이 php5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 기타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설치한다. 끝.
apt-get install php5-mysql php5-gd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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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 2.3 오픈베타 (4) | 2006/12/16 |
| 다음 북마크 (0) | 2006/11/15 |
글
Zend Framework
CakePHP, Symfony, ZF를 대충 훓어봤는데..ZF가 가장 나은것 같아 ZF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장점이라면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다. controller를 제외하면 pear처럼 그냥 라이브러리 불러다 쓰듯 쓸수도 있다. controller에 익숙해 지는데도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편은 아니고. pear나 smarty에 익숙하다면 얼추 하루정도 삽질해보면 익숙하게 쓸 수 있다. 타 프레임워크에 비해 학습비용이 제일 낮은 편.
쉽게 쓰인 튜토리얼도 한몫하고..0.6때 본 저 튜토리얼을 슬슬 번역하기 시작했는데..하다가 잠시 미뤘더니 이미 프레임워크가 0.9.1까지 나왔다. -_-; 거의 처음부터 다시해야 할판이라 포기. ;;
단점이라면 라이브러리의 성장이 좀 거친느낌. 아직 stable이 아닌 beta상태로 배포된다고는 하지만 하위호환성을 너무거의 고려하지 않고 버전업이 돼서 0.6에서 0.9.1까지 올라오는동안 고생이 좀 많았다. ㅠㅠ
- 0.6 -> 0.7로 가면서 _redirect 함수가 속을 썩였고..(0.9 들어서 제대로 동작하더라..)
- 0.7 -> 0.8로 가면서 _construct가 init으로 교체되면서 또 한동안 고생..
- 0.8 -> 0.9로 가면서 Zend에 들어있던 함수들이 Zend_Loader나 Zend_Registry같은 녀석들로 분산되면서 기존소스 전부 먹통..그거 수정하느라 또 고생..
새버전이 나오면 '무슨기능이 추가됐을까?'하는 기대보다 '이번엔 또 무슨 문제가 일어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드니 원..;;
stable버전이 나오면 저렇게 무작정 바꿔대는 습관이 좀 사라질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을뿐..
그럼에도 저 프레임워크를 쓰게 되는건, 덜 익은 만큼 자유스럽달까. 다른프레임워크처럼 특정 디렉토리 구조를 강요하지 않는다. .htaccess로 Rewrite rule을 주무를 줄 안다면 디렉토리 구조를 자연스럽게 자신이 원하는대로 유지할 수 있다. 디렉토리 구조를 단순하게 유지한다면, 구지 특정 디렉토리 구조에 익숙해질 필요도 없고.
단순한구조 덕분에 smarty를 붙이기도 쉽고. 이전에 사용하던 smarty의 template파일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view를 익힐 필요도 없고 기존에 돌던녀석들을 마이그레이션한다고해도 view단을 수정하거나 새로작성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프레임워크가 public같은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이미지나 스타일시트를 모아놓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결국 디자이너(혹은 html코더)도 프레임워크의 디렉토리 구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얘기인데(아니면 css기반 디자인을 능수능란하게 다루거나)..
순식간에 변신!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직접 디렉토리 구조를 직접 조정해서 기존에 작업하던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고 진행해나가는 방법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마이그레이션이 쉽다. view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기존소스를 그대로 카피해넣어도 대부분 잘 돌아간다(물론 리팩토링이 필요하지만).
그리고 php5기반이라 대부분이 php4인 호스팅 같은 환경에서는 쉽게 사용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독립서버를 쓰고 있다면 php5로 옮길 충분한 핑계거리가 된다. ;)
(데비안 사지에서)php4와 php5를 한서버에서 같이 돌리는 방법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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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블로그 2.3 오픈베타
그렇다면 별수있나 올블로그 툴바제거 greasemonkey 스크립트 업그레이드지..ㅡ.ㅡ
어째갈수록 별다방처럼 되어가는듯..
"왜 쓰냐" "어쩔수없어서"
"왜 가냐" "어쩔수없어서"
ps. digg가 말초적이 되어간다고 하는데..올블에 어제 추천 일등먹었다고 올라간 글을 보니..올블꼬라지도 크게 다르지 않은듯. 괜찮은 사이트있으면 올블은 바로 끊어버리고 싶은데..마땅한 대안이 없다는게 문제. 그냥 메타사이트 자체를 아싸리 끊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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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데 sharpcast (0) | 2006/11/12 |
| 정말 빠르다 ftps (0) | 2006/11/01 |
글
다음 북마크
장점
- 빠른 속도. 포탈 서비스답게 확실히 빠르다. 현재로선 del.icio.us가 더 낫지만..원체 느려서 ;;
- 편한 인터페이스. cocomment와 유사한 방식의 입력창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태그입력시 일일히 다 쳐야 한다. 최근태그에 입력한 태그나 다른 사람이 이미 북마크한 페이지면 del.icio.us처럼 다른 사람이 등록한 태그목록을 보여주고 클릭만으로 입력할 수 있으면 더 나을듯.
- 북마크한 페이지를 클릭하면 프레임으로 된 툴바안에 뜬다. 뭐하는 짓거리인지? 북마크사이트 중에서 프레임으로 툴바띄우는짓거리는 처음본다. 조만간 그리즈몽키 띄워야 될듯 ^-_-^
- 비공개 옵션이 없다.
일단 빠른속도때문에 하나둘씩 옮기고는 있지만..며칠 더 두고 봐야 될듯. 백업옵션은 안생길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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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북마크 (0) | 2006/11/15 |
| 멋진데 sharpcast (0) | 2006/11/12 |
| 정말 빠르다 ftps (0) | 2006/11/01 |
| 알라딘 ttb (0) | 2006/09/20 |





